본문 바로가기

영화

올레TV 에서만 ’50억’ 매출 올렸다는 영화 올레TV 에서만 ’50억’ 매출 올렸다는 영화 KT[030200]의 IPTV 올레tv 역대 매출 1위 영화는 ‘겨울왕국’으로 조사됐다. 1일 KT에 따르면 2008년 IPTV(현 올레tv) 서비스 출시 이후 10년간 영화 VOD(주문형비디오) 매출을 분석한 결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5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1위를 차지했다. 이용 횟수는 55만회를 넘어섰다. ‘겨울왕국’이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은 데다 어린이 고객의 반복 시청이 많은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2위는 마동석·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 3위는 황정민·곽도원 주연의 ‘곡성’이었다. 두 영화 모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었으나 개봉 후 패러디를 통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상위권에 올랐다. 상위 10편 가운데 역대 국내개봉 영화 톱 1..
절대로 ‘배고플 때’ 보면 안 되는 영화 절대로 ‘배고플 때’ 보면 안 되는 영화 은은한 힐링 영화로 많은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동명 만화 원작으로 시험과 연애, 그리고 취업까지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영화다. 하지만 어떤 영화인지 사전 조사를 하고 가지 않은 관객들은 적잖이 당황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영화 속 엄청난 ‘먹방’ 때문이다. 음식을 만들고 먹는 장면까지 완벽하게 풀로 보여주는 씬이 많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배를 붙잡고 고통(?)을 일으켰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던 음식을 만나보자 1. 수제비와 배추..
관람등급을 위해서 ‘잔인한’ 장면들을 모두 삭제했다는 영화 관람등급을 위해서 ‘잔인한’ 장면들을 모두 삭제했다는 영화 8월 15일 개봉예정인 영화 ‘메가로돈’이 영화 등급을 위해 몇몇 장면을 삭제했다고 한다. 최근 해외 매체 Bloody Disgusting 과의 인터뷰를 가진 ‘메가로돈’의 감독 존 터틀타웁은 영화의 PG13 등급을 지키기 위해서 기존에 찍었던 잔인한 장면들이 모두 삭제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아내는 그렇게 삭제해서 좋아한다. 아이들이 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 하지만 공포스럽고 역한 피칠갑의 죽음씬들이 편집된 것은 슬픈일이다”라며 “이 씬들을 위해 많으 비주얼 효과도 사용했었다. 이 씬들을 사용하면 도저히 PG 13등급을 맞출 수 없어 할 수 없이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존 터틀타웁 감독은 “피를 싫어하는 14세 이하의 관객들이 못본다면..
영화 ‘신과 함께’ 출연했지만 아무도 몰랐다는 의외의 배우 영화 ‘신과 함께’ 출연했지만 아무도 몰랐다는 의외의 배우 수많은 사람들은 이 배우를 ‘충무로 공무원’ 이라 부른다. 그가 안 나온 영화 찾는게 참으로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인데 강철비, 군함도, 암살, 내부자들, 타짜 등등 정말 많기도 많다. 영화 뿐이랴,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종종 볼 수 있는 이 배우는 바로 ‘이경영’ 화제 모으는 영화에 출연하기로 유명한 이경영은 역시나 ‘신과 함께’ 에도 얼굴을 비쳤다. 그런데 많은 관객들은 극중 이경영을 쉽게 찾지 못했고 일부 사람들은 영화에 이경영이 출연한지도 몰랐다고 말한다. 그럴만도 했다. 입 주변을 덮은 긴 수염과 긴 머리까지. 이러한 특수 분장과 짧은 분량때문에 쉽게 알아챌 수 없었다. 오히려 한 번에 알아본 사람이 신기할 따름.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거장이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한국 배우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한국 배우들은 누구일까. 최근 ‘방구석1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최근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어느 가족’을 통해 ‘황금종려상’ 을 수상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미니 띵작 매치’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두 작품은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어느 가족’이 공개됐는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직접 두 작품의 ‘꿀잼고리’를 선정해 다양한 영화 이야기를 나눴다고. 다양한 ‘가족 영화’를 선보이며 국내에 수많은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의 송강호는 굉장히 매력적인 아버지상이었다. 또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이 가족영화가 아닐지 몰라도 전도연이 연기..
곤지암 영화 이후 ‘곤지암 정신병원’에 생긴 일 곤지암 영화 이후 ‘곤지암 정신병원’에 생긴 일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도 유명한 곤지암 정신병원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 2018 상반기 대한민국을 뜨겁게 강타한 영화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영화 ‘곤지암’이다. ‘곤지암’은 누적관객수 약 267만명을 동원해 ‘장화, 홍련(314만명)’에 이어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이름 올리며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 흥행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아서였을까. 곤지암 정신병원은 역사적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그간 숱한 괴담을 낳았던 곤지암 정신병원이 지난 5월 철거된 것. 지난 1982년 8월 개원한 남양 신경정신병원은 1996년 폐원한 뒤 철거도 개발도 하지 않은 채 방치됐다. 20여 년간 방치된 탓에 이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