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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대표 이문호가 경찰 조사 받으면서 했다는 짓

 버닝썬 대표가 경찰 조사 받으면서 했다는 짓;;

‘버닝썬 사태’의 중심이던 이문호가 수사를 받는 도중에도 마.약을 투약했다.




지난 9일 연합뉴스 TV의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경찰 수사를 받은 도중에 마.약. 투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이 대표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혐의를 계속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 2월 경 이 대표는 자신을 향해 수사가 시작됐음에도 마.약. 투약을 계속한 사실이 드러났다.



당초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 된 이 대표는 압수수색 당시 소변검사로 투약 사실이 밝혀졌다.


소.변.에서 투.약. 사실이 검출되려면 일반적으로 3~5일 전까지 마.약.을 투약해야만 하는데, 이는 경찰 수사 중에도 마.약.을 했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찰 관계자는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검사 결과가 그렇게 나온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원은 검찰이 이 대표의 구속영장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신청한 구속적부심 청구를 지난 3일 기각했다.